학교소개
 

 

본교는 1987년 대한 예수교 장로회 광성교회 (www.gwangsung.or.kr) 에서 설립한 학교로..

기독교 정신에 입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으로 국가와 이웃을 위하여 헌신할 수 있는 굳건한 믿음의 여성을 육성한다.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 불암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는 영신학원(여고, 실고)은

많은 학생들이 기독교 신앙의 바탕 위에서 배우며 자라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지금의 학교에 많은 애착과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1987년 개교 당시만 해도 이렇게 급속히 발전을 하리라고는 예상치 못했을 것이다.


이제 영신학원은 두개 학교에 150여명의 교직원과 3500여명의 학생들을 품은 거대한 학교로 발전하면서, 노원구 지역에 소문난 학교로 기독교 교육의 산실인 명문여고로 부상케 되었다.
또한 영신학원은 새로운 시대의 교육을 준비하면서 신앙지도를 통한 전인교육,
교과지도를 통한 지적교육, 생활지도를 통한 인성교육 세 분야에 깊은 노력을 기울이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영신학원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잠1:7)임을 알게 하는 기독교 학교로서
'永信'이란 교명은 성경말씀 요한복음 3장 16절에 기초를 두고 있다.
하나님이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두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信],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永] 하신 구원의 진리가 담겨 있다.


[믿음으로 사는 여성]이란 교훈이 말해 주듯이 기독교적 인격형성에 교육의 바탕을 두어
기독교적인 덕성 함양에 힘쓰게 하며, 국가와 민족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자주적이고 창의적인
국민을 육성하여 믿음을 통한 실천적 삶을 영위토록 하는 훌륭한 인재를 배출하는 것이 교육목표이다.

기독교 선교 1세기를 거치면서 많은 믿음의 여성들이 주님의 복음 전파 사역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였으며 국가발전에 초석이 되었음을 인식하고 '룻'과 '에스더' 같은 여성들을 길러야겠다는 의지가 광성교회를 통해서 영신학원 설립이란 현실로 나타났으며 영신의 건학정신에 담겨지게 되었다.


이러한 목표아래 부지런하게, 깨끗하게,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자라는 것을 신조로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이 창조한 본래의 인간성을 회복시키는 인간교육에 최선을 다하며,
새시대에 적응할 수 있는 유능한 인재를 육성하고 교육적 긍지를 가지고 공동체 의식속에
모든 교육활동에서 일체감을 갖는 것에 그 의의를 두고 학교가 운영되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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